2009년 11월 30일
플루토늄은 바랍니다
"다음해엔 좀 더 느긋했으면 좋겠어.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, 이젠 질렸다고~"
"그리고 북한은 시설이 왜 이렇게 안 좋아? 일할 맛 안 나게!"
"하여간, 내년엔 좀 쉴 시간을 달라고. 어떻게 좀 쉴만 하면 일이 생기냐?"
"내년엔 언니들하고 같이 어디 놀러가보고 싶다아~"
...우리 모두의 바람입니다, 네.
"그리고 북한은 시설이 왜 이렇게 안 좋아? 일할 맛 안 나게!"
"하여간, 내년엔 좀 쉴 시간을 달라고. 어떻게 좀 쉴만 하면 일이 생기냐?"
"내년엔 언니들하고 같이 어디 놀러가보고 싶다아~"
...우리 모두의 바람입니다, 네.
# by | 2009/11/30 01:3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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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비교가 안 되는 근무조건입죠.
근성력으로 움직이는 기계 만들면 물리학상+생리의학상+평화상 받아야함
그나저나 시간 참 빨리가는군... 벌서 주민쯩 받으러 오라고 하는거 보니깐...
그나저나 그라마리 CD 다 구웠는데 뭐 어디로 보내야 되남?
CD채로 보내줄 수도 없고 마립니다?